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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스톤, 증강현실 AR 게임 '몬타워즈GO' 9월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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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GO' 9월 

(주)버프스톤(대표 한민영, www.buffstone.com)은 작년 8월 일리노이 공대 컴퓨터 공학과 출신의 개발자들과 <몬타워즈> IP를 활용한 AR 증강현실과 모바일 게임을 융합시킨 프로젝트 '(가칭)<몬타워즈> in SEOUL'의 개발을 시작하여, 현재 <몬타워즈GO> 라는 네이밍을 확정하여 9월중 한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일리노이 공대 컴퓨터 공학과 출신의 개발자들과 함께 안드로이드와 iOS 운영체제 모바일 기기의 핵심 기능인 위치기반 장치(LBS)와 각종 센서들을 이용한 증강현실 기술을 시장에 통용되는 서비스 컨텐츠를 융합하는 기획을 통해 중장기 라이브 서비스가 가능한 게임 컨텐츠로 만들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진행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버프스톤은 기존 <몬타워즈> IP를 활용한 <몬타워즈GO>를 통해 AR증강현실을 이용한 컨텐츠로 유저들의 재미와 함께 장기적인 서비스가 가능한 스탠딩 멀티 플레이 모바일 게임 컨텐츠를 서비스할 예정이며, 특이점으로 <몬타워즈GO>의 향후 업데이트를 위한 VR 컨텐츠의 설계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출시한 스마트폰 게임 <몬타워즈1>은 한국, 일본 앱스토어 유료게임 전체 순위 1위를 석권하고 ‘일본 대작 게임 15선’에 선정되었으며, 그 외 중국, 홍콩, 싱가폴, 태국 등 26개 국가 iOS 마켓의 각종 순위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그 이후 <몬타워즈1>의 차기작인 <몬타워즈2>의 일본과 미국의 자체 출시와 함께 나름대로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현재도 영어와 일본어 버전의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몬타워즈> 라는 컨텐츠 IP의 장기적인 영향력을 가지는데 큰 의미가 있다.

 

버프스톤의 한민영 대표는 “과거 AR과 VR에 흥미가 깊어 그룹 연구를 진행하며, 실력있는 시스템 엔지니어링 프로그래머들과 컨텐츠 개발자들이 의기투합하여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것은 정말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전했다.

 

여기에 덧붙여, “증강현실을 통해 몬스터를 수집하는 것 뿐만이 아닌, 온라인 플레이가 가능한 모바일 환경에서 타워를 공략하는 싱글 플레이 컨텐츠, 그리고 길드를 통한 지역전으로 한국 특색에 맞는 길드 경쟁 컨텐츠와 협력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그 동안 버프스톤이 오랜기간 쌓아온 개발력을 1년 이상 투자하고 준비하며 제작된 부분이기에 유행과 같은 인스턴트 게임과는 다를 것이다.”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9월의 서비스 오픈은 사실 조금 이른 감이 있다. 하지만, 늦가을과 겨울이 되면 증강현실을 즐길 수 있는 유저의 야외 활동이 제한적이 될 것이다. 우리는 유저가 시린 손을 부여잡고 게임을 즐기길 원하지 않는다. 가능한 빠른 시기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투자 확대와 함께 파트너쉽을 맺기 위해 조만간 8월중 외부 공개를 시도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버프스톤은 하나의 IP 컨텐츠로 AR, Mobile, VR을 동시에 접근할 수 있다는 버프스톤만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추후 <몬타워즈> IP를 활용한 또 다른 모바일 기반의 AR과 VR 게임을 개발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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